연원사상(淵源思想)>bR>>bR> 부파불교나 소승불교에서도 마음의 주체를 영원히 유지시켜주면서 업력까지도 보존해 줄 수 있는 어떤 것들을 탐구하게 되었는데(제6 의식은 평상시에는 별문제가 없지만 어떤 불의의 사고나 극한 상황, 즉 숙면(熟眠)이나 기절(氣絶) 때 등에는 생명의 주체로써 문제가 됨), 그 결과로 다음과 같은 사상들이 여러 부파들 사이에
스님!>bR>삼보에 귀의합니다.>bR>반야경전의 공과 색에 관하여 궁금합니다.>bR>공을 없는 것 , 색은 물질적 현상으로 있는 것으로 해석하여 없는 것이 있는 것이고 있는 것이 없는 것이라고 하여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bR>어떤 책에서는 공을 생명의 본질이라하여, 존재의 근원, 존재의 법칙성, 理라고 해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불이색, 색불이공은
色卽是空 空卽是色>bR>>bR>수학은 논리적이고 뿌리 깊은 사유에 기인함을 잘 알고 있다.>bR>앞으로 배우게 될 극한 개념을 통하여 다음 보조정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는 차츰 알게 될 것이다.>bR>>bR>다시한번 형식적 언어로 써보면,>bR>>bR>[ y ≤ x ε (ε >0) ⇒ y ≤ x ] ..............色卽是空 空卽是色 이다
색불이공 공불이색이다.>bR>색은 공과 다르지 아니하며>bR>공은 색과 다르지 아니하다.>bR>>bR>색즉시공 공즉시색이다.>bR>색은 바로 공이며>bR>공은 바로 다름 아닌 색이다.>bR>>bR>위의 말을 이야기상으로만 본다면 점점 강조한 것으로 보여 진다.>bR>허나 비슷한 말들을 이러하게 중복적으로 이야기 한 것에는 또 다른 뜻도 있을 것이다.>bR>
色卽是空 空卽是色은 반야바라밀다심경의 중심사상을 이루고 있어 널리 알려진 말이다.>bR>色이란 형태가 있는 것, 對象을 형성하는 물질적인 것, 넓게는 대상 전반을 가리킨다. >bR>>bR>色이란 모두 空에 불과하다 하였고, 대상을 우리들은 어느 특정한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실은 그것은 광범한 連繫 위에서 그때 그때 대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일 뿐이며, 그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bR>물질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며, 물질이 곧 공이요, 공이 곧 물질이니, 느낌과 생각과 의지와 판단도 또한 그러하다.>bR>>bR>空思想은 인간을 포함한 일체만물에 고정불변 하는 실체가 없다는 불교의 근본교리이다.>bR>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들은 다른 사물들과 서로 얽혀 있는 관계 속에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bR>형상은 곧 空과 같고, 空은 곧 형상과 같나니...........>bR> 반야심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핵심 된 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bR> 우리의 존재, 그 존재의 삶, 그런 존재들의 삶 속에 부대끼는 다른 모든 존재들과의 관계, 우주 그 자체가 마치 고정된 무언가 있는 듯 하다가도,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흔
저는 이 사이트에서 김사업 교수님의 `유식`강의를 들었습니다.>bR>좋은 기회를 주시는 부다TV에 감사드립니다.>bR>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궁금한게 있어 스님께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bR>>bR>일단 신구의 삼업에 의해 種子가 훈습되면, >bR>없어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bR>나쁜종자와 좋은종자가 상쇄되지도 않고요..>bR>초지보살 정도의 수행단계에
1. 들어가는 말 >bR>>bR>불교는 마음의 종교라 한다. 한국의 불자들은 ‘마음 깨쳐 성불한다.’거나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었다(일체유심조).’라는 말에 익숙하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불교를 심학(心學)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태도는 현대의 심리학과도 그 궤를 같이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초기불교에서는 과연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고 있을까. 이러
마음은 대상을 아는 것이다 >bR>>bR>우리가 사용하는 마음이라는 단어에 해당하는 불교술어는 심(心)과 의(意)와 식(識)으로 정리할 수 있다. >bR>여러 초기경에서는 ‘안다고 해서 알음알이 라 한다.’고 알음알이[識]를 정의하고 있으며, 다른 몇 경들에서는 “마노로 법을 안다”라고도 설명하는 구절이 나타난다. 이를 종합해보면 ‘마노[意]를 통해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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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연원사상(淵源思想) 스님 2006-05-02 4084
997 공과 색에 관하여 김 도정 2006-04-30 3915
996 色卽是空 空卽是色 The less, the more. 2006-05-02 4196
995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스님 2006-05-02 5429
994 色卽是空 空卽是色은 스님 2006-05-02 3871
993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스님 2006-05-02 3927
992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스님 2006-05-02 4463
991 alaya식의 종자가 `찰나멸찰나생`이라는 의미는? 장석효 2006-04-28 4170
990 초기불교에서 본 마음 각묵스님 2006-05-02 4703
989 마음은 대상을 아는 것이다 각묵스님 2006-05-02 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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