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여심입니다 신행상담을 요청합니다(010-4383-4555) 문자요청이나 메일로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안녕하세요 혜안스님.. 철없는시절.. 그리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낙태를 하였으나 어리석고 무지하여 그동안 저로 인해 죽은 태아령이 인간으로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윤회를 거쳐 그 기회를 얻는지 몰랐습니다. 얼마전까지 제몸에 수정된 태아는 제 몸에 일어난 일로 제가 선택한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였으며 태어날 기회를 잃은 태아령에게 잘못을 비는 일 또한 생각
안녕하십니까? >bR>전통불교문화원 사무국장 탄공입니다.>bR>스님과 전화 통화를 하고 싶었는데 연결이 안되어 >bR>이곳에 글을 남깁니다.>bR>전통불교문화원 041)841 - 5050으로 전화주셔서 >bR>저를 바꿔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bR>긴히 통화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요.
저는 알콜중독자였습니다. 환청과 정신분열을 진단받았습니다.>bR>술마시고 기억상실상태에서 악행을 많이 지었습니다.>bR>여기저기서 욕하는 소리가 들려 고통스럽습니다,>bR>사회생활도 하지못하고 있습니다.>bR>어떻게 수행하면좋겠습니까?
많은것들이 궁금 합니다만>bR>변화된 현실을 답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bR>연락 주시면 더욱 고맙구여.....010-7381-8282 (한국 개인 통신 입니다)>bR>
안녕하십니까?>bR>>bR>간략하게 문의말씀 올리겠습니다.>bR>>bR>밤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조용한 가운데 혼자 경을 읽으며 기도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고싶은데 어떤경이 읽기에 좋은지,>bR>>bR>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그날 나도 모르게 지은 업보를 그날중에 소멸하는 의미에서 매일밤 기도를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bR>>bR>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경
안녕하세요^^>bR>저는 영어강사인데요...>bR>요즘 저의 수입이 제로가 되어...넘 찹찹한 맘에>bR>법화경 독경및 사경수행을 하고 있습니다..>bR>>bR>그런데, 저의 엄마께서는 워낙 현실적이고 이기적이셔서>bR>제가 수입이 없으면...저에게 박하게 대하시고>bR>필요한 물건 하나 사는데도 구박을 하시고>bR>본인은 먹고 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화가 차여..그 순간을 빨리 벗어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관세음보살님을 외워도 법문을 들어도 화가 난 순간엔 들리지도 느끼지도 못할 만큼 화가 납니다.>bR>주변에 장애가 많아 부당한 일을 많이 겪기도 하고 어렸을때 부터 학대등으로 홧병이 나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힘든일이 많은게 사실이지만 정말 화가 안 나려고 혼자 노력을 해도
안녕하세여 저의 집에 불상 (관세음보살)이 있어요세로20센치정도>bR>구리로 되어있는거 같고 우리아버지 아는분이 15년전에>bR>선물해서 ..받았다 하시고요 얼마전에 집에 놓으면 않좋다는 말을들어서요>bR>몇년전 아버지 보증으로 재산도 ...없어지고.. 말입니다.>bR>어머니는 말도 않되는 소리라 하시고 ....혼났어요>bR>너무 궁금합니다
팔정도에 정견: 편견없이 바르게 보라는 말입니다. 연기와사성제를 바르게 이해하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연기와사성제를 이해를 못해서 이럲게 스님께 질문을 올리는 바입니다. 현일 합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67 마음 최경희 2013-10-27 2470
1166 조상님과 태아령을 위한 지장기도를 할려고 하는데요.. 꼬야 2013-06-09 2913
1165 안녕하십니까? 탄공입니다. 탄공 2012-05-17 3247
1164 환청 우치 2012-04-08 3180
1163 미국내의 포교사업의 현주소는? 최신규 2011-06-18 4579
1162 어느 경을 읽어야할까요? 전병군 2010-05-22 4069
1161 기도시..엄마랑 마찰이 심해요 무아 2009-12-11 3830
1160 아무리 노력을 해도 화가 차여..그 순간을 빨리 벗어나는 방법을 미리내 2009-01-24 4521
1159 불상 향운화 2008-08-20 5186
1158 緣起와 사성제에 대하여? 현일 2008-08-16 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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