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제를 모르면 해탈할 수 없다]>bR>>bR>오늘 사성제 처음이거든요. 사성제는 우리 예불문에 있다시피 상윳따니까야에 계신 부처님 말씀인데요, “사성제를 모르는 자가 해탈한다 라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 라고 그러십니다. 우리 식으로 얘기하면>bR> “「깨닫는다.」라는 것이 불가능하다. 사성제를 아는 자는 해탈이 기대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종교의 가르침과 자아완성]>bR>>bR>반갑습니다. 순일(스님)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 뵈니까 종교가 다양하시죠? >bR>선생님들이 종교가 다양하니까, 다양한 주제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bR>지금 처음에 조사한 것으로는 불교 계시고, 천주교가 개신교니까, 기독교 계시고, >bR>무교, 이렇게 계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 종교 외에 다른
[강한 위빠사나를 기반으로 하는 반야해탈] >bR>>bR>부처님께서 위빠사나(vipassanā)를 주신 건 `이 세계의 천상세계 30여개 끝까지 올라가도 형성된 존재들, 신들도 형성된 거고, 형성된 것은 끝까지 올라가봐야 궁극이 아니다`라는 답을 미리 알려주신 겁니다.>bR>>bR>이 답을 안 알려 주시면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요. 초선이 된 다
[위선을 넘어 삼매에 든다] : 금강경유통본 33회>bR>>bR>선이 많이 된 사람들은 악에서 선으로 갔다 선도 버릴려고 해요. 우리도 선이 많이 되신 분들 다 아실 거예요. 선이 많이 됐는데도 자기 내면에 악이 쬐끔이라도 남아있는 한, 탐진치가 남아 있다는 건 악한 게 있잖아요. >bR>우리 존재가 아직 해탈 못하면 탐이 조금씩 있잖아요. 그때 어떤 생각
[정법을 널리 전하는 공덕] >bR>>bR>2600년이란 세월이 지나 오면서 준비 돼 있는, 계획 돼 있는 지금 그런 길들을 가고 있는 거예요. >bR>갑자기도 아니고 모든 건 다 라마나 마하리쉬님부터 그라프가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던 겁니다. >bR>1950년에 돌아가신 분 그 분이 어느 정도 준비 되어 온 분이에요. 불교는 아니었지요. >bR>그러니까 ‘
금강경 유통본 37회 [내안에 불성이 있다 한들] >bR>>bR>하드디스크다 그러신 거예요. 아뢰야식을...>bR>문제는 이건 석가모니 부처님만의 독특한 건데 라오쯔(노자)님이 이 얘길 해 버렸어요.>bR>어떻게 알고요? 한 분(노자님)은 중국에 있고 한 분(석가모니 부처님)은 인도에 있는데...>bR>이분(노자)이 삼매가 아뢰야식을 봅니다.>bR>일단 자
>bR>[정기법회안내-금강경 법문]외 >bR>>bR> >bR>금강경 유통본 31회 [삼매에 들어야 초월이 시작된다] >bR>>bR>아는 분들 다 아시지만 그 반야가 구체적으로 뭐냐? 안다 마음으로... 이런 게 아니에요, 지식으로 안다, 지혜로 안다. 그건 뇌지. 그건 마음이지 찧고 빻고 하는... 마음은 이분법으로 돼 있지요, 파동으로... '그건 가짜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상담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2017학년도 1학기)>bR>>bR>안녕하십니까?>bR>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상담학전공주임 윤희조교수입니다.>bR> >bR>본교에 재학중인 많은 학생들이 커리큘럼과 컨텐츠를 보고서 본교에 지원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또한 이와 유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이 글을 보시는 분 가운데
[정기법회안내-금강경 법문]외 >bR>>bR>◎ 양평선원에서는 매주 둘째, 셋째, 넷째 일요일 오후 선재스님, 불해님 안내로 초기경전독송 모임을 갖습니다.>bR>◎ 부산선원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1~3시)와 야간(8~9시반)에 초기경전 독송모임을 갖습니다.>bR>-----------------------------------------------
[정기법회안내-금강경법문]외 >bR>>bR>>bR>거룩하신 석가모니부처님의 말씀으로 부촉되어지는>bR>순일선원 정기법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bR>>bR>부처님께서 금강경을 통해 전해주고자 하신 심오한 법(가르침)의 정수를 >bR>현재 남아있는 >bR>1)산스끄리뜨 본과>bR>2)구마라즙 스님의 한역본과 >bR>3)현장 스님의 한역본, 그리고 현장스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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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사성제를 모르면 해탈할 수 없다] 불해 2017-05-05 8
953 [종교의 가르침과 자아완성] 불해 2017-04-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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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정기법회안내-금강경 법문]외 불해 2016-10-06 106
945 [정기법회안내-금강경법문]외 불해 2016-09-01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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