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일 권(부산 삼광사 신도) >bR>>bR>제가 구인사를 처음 찾은 것은 1988년 6월 31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저는 알콜 중독자였습니다. >bR>>bR>공직에 있다 나와서 장사를 하다 실패를 하고 나니 자연 술을 많이 먹게 되고 그것이 쌓여 술은 나의 진실한 벗이 되다시피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건축장의 도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술꾼이 되
이 일 선(부산 금강불교대학) >bR>>bR>현관 앞에 핀 제라늄꽃이 사철 향기를 피우며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이 꽃이야말로 변치 않는 향기를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언뜻 뇌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대부분의 꽃들이 한 계절 향기를 피우고 사라지지만 이 제라늄꽃만은 언제나 변함없이 저를 반기고 있습니다. >bR>>bR>사람은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며 생활
이 헌 태(대구 대성사 서구지회 신도회장) >bR>>bR>먼저 중생구제를 위해 불철주야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종정 큰스님 이하 원장 스님, 부장 스님들께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bR>>bR>저는 대구 대성사 신도 이헌태입니다. 쑥스럽고 망설여지는 마음 가눌 수 없으나 용기를 내어 조심스럽게 조그만 저의 체험을 기술해볼까 합니다. >bR>>bR
교통사고로 되돌아본 나의 신심 >bR>>bR>>bR>정 태 성(대구 대성사 북구지회장) >bR>>bR>제가 상월원각 대조사님의 무애자비행(無碍慈悲行)과 천태종의 근본종지인 회삼귀일(會三歸一)의 가르침과 인연을 맺고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한지도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니까 강산이 한번 변했다 할 수 있겠습니다. >bR>>bR>10년이란 그리
배 정 순(김해 해성사 신도) >bR>>bR>제가 부처님 전에 귀의한지도 어언 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습니다만, 불법에 귀의한 이래 이 8년 동안 제게 일어났던 변화들은 너무나 엄청난 교훈을 심어주었고 바르게 사는 삶을 가르쳐주었습니다. >bR>>bR>탐·진·치 삼독으로 가득 차 있던 이 몸과 마음은 제멋대로 길들여진 야생마와
윤 희 균(안양 대안사 지도위원) >bR>>bR>귀의삼보하옵고, 제가 천태종 구인사를 찾아 불자로서 입문하게 된 인연을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bR>>bR>저는 1955년 육군장교로서의 복무를 마치고 곧 취직하여 강원도 춘천시와 인제군청에서 1970년까지 15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했습니다. 그러던 중 뜻밖의 교통사고로 복부대수술을 받고 오랫동안 입원생활을
서 병 택(대구 대성사 신도) >bR>>bR>사람이 나서 누구나 한두번쯤 아프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부처님의 가피로 치유된 저의 그동안의 투병과정이 너무나 이상하고 신비하여 지난 경과와 완쾌된 경로를 밝히고자 잠시 이 펜을 듭니다. >bR>>bR>저는 호남비료주식회사에 5년 6개월 동안 근무한 뒤 1967년 5월 15일 울산 영남화학
이 옥 남(태백 등광사 지도간사) >bR>>bR>저는 강원도 태백산 밑 조그마한 동네에 사는 불자입니다. 제가 구인사를 처음 찾은 것은 1980년 음력 6월 20일이었습니다. 그때 세상에 내동댕이쳐진 듯한 참담한 심정으로 아들 형제의 손을 이끌고 구인사를 찾은 것이 엊그제같기만 합니다. >bR>>bR>그 당시 둘째아이는 아들로서 장남이었으나 항상 다리가 아
김 용 호(평택 법장사 신도회장) >bR>>bR>학창 시절에 수학여행을 가면 대개는 사찰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법당에 들러 부처님께 삼배를 드리고 보시금을 아끼지 않았었는데, 아마 그때부터 부처님을 믿는 마음이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났었는지 모르겠습니다. >bR>>bR>그러나 80년대 초반까지는 어느 종단에 몸을 담는 일 없이 가는 곳에 사찰
윤 찬 재(서울 삼룡사 신도) >bR>>bR>1971년 봄 그러니까 회사에 입사한지도 어언 10년째 되던 무렵이었습니다. >bR>>bR>전에는 단칸 셋방에 살면서 여러 식구가 고생도 많이 했지만, 입사 후 부지런히 저축하며 생활한 끝에 내 집에서 다섯 식구가 아주 단란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때였습니다. 그때 해마다 해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금년도 전사원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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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영험] 기적을 이루신 부처님의 가피력 0 2005-03-02 2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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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영험] 불교유치원 건립을 발원하여 성취하다 0 2005-03-02 23968
87 [영험] 교통사고로 되돌아본 나의 신심 0 2005-03-02 23777
86 [영험] 불연으로 되찾은 사람답게 사는 삶 0 2005-03-02 23804
85 [영험] 관음정진으로 관절염이 완치되다 0 2005-03-02 24027
84 [영험] 기적같이 치유된 나의 병상일기 0 2005-03-02 23797
83 [영험] 간절한 믿음으로 아들의 병을 고치다 0 2005-03-02 24025
82 [영험] 평생에 두 가지 원을 세우다 0 2005-03-02 23825
81 [영험] 영원히 잊지 못할 대조사님의 은덕 2005-03-02 2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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