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순 이(영주 운강사 신도) >bR>>bR>제가 겪었던 경험은 아주 조그마한 것이지만, 인생의 막다른 골목 참으로 어쩔 수 없는 한계상황에서 받았던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력은 저를 새로운 삶으로 인도해주셨다고 생각됩니다. >bR>>bR>지금 쓰고자 하는 이야기는 1989년 겪었던 일입니다. 그 당시 저는 천태종 신도로 이미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구인사를
신 상 용(부산 삼광사 신도) >bR>>bR>제가 배를 20년 이상 탔어도 풍파를 심하게 만난 적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동지나해를 비롯하여 동해, 서해, 남해의 여러 해역을 전전하며 어로작업을 하면서 몇번의 폭풍우와 풍랑을 당해보았으나 그때마다 100톤급의 배여서 다소는 안심이 되었습니다. >bR>>bR>그러나 지난 1990년 8월 14일 오후 3시경
류 영 자(원주 성문사 신도) >bR>>bR>제가 결혼한지도 어언 2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철없던 제가 부모님 뜻에 따라 21살에 신혼의 꿈과 소박한 이상을 그리며 가정을 가졌지만 현실은 참담하고 절망뿐이었습니다. 남편은 결혼하기 이전부터 몸이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져 갖은 질병에 시달리며 이미 한의원과 병원을 다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마 종 숙(천안 만수사 신도) >bR>>bR>소백산 연화지에 자리한 구인사를 10여 년 다니는 동안 저의 신앙은 깊어만갔습니다. 구인사 신도라는 자랑스런 긍지를 가짐과 동시에 일상생활을 부처님께 의지하고 종정 큰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나날이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기쁜 것도 힘든 것도 모두 부처님의 뜻이라 생각하니 살아가는 마음은 늘 평안하고
김 세 정(여수 장덕사 신도) >bR>>bR>종교를 갖는다는 것은 곧 인간이 수행의 길에 들어섰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능하게도 저는 1987년 초까지 수행의 길을 택하지 못했으니 대단히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bR>>bR>다행히 집사람은 불교신앙을 가졌으나 부처님오신날을 포함해서 한달에 한두번씩 사찰에 나가는 것이
신 정 희(수원 용광사 신도) >bR>>bR>저는 수원 용광사에 나가고 있는 신정희라고 하는 천태종도입니다 >bR>>bR>어릴 때부터 지병을 앓아온 저는 주위에서 온갖 노력을 다해보았지만 별 진전을 보이지 못하자 모두들 가망이 없다고 포기한 상태에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주위 분들의 권유로 구인사를 알게 되어 인연을 맺게 된 것은 13년 전인 1983년 여
목 영 태(금강불교대 재학) >bR>>bR>1987년 10월 11일 밤 10시경. 이웃집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측 다리가 옮겨놓을 수 없을 정도로 마비가 되어 마루밑으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친구에게 업혀서 집으로 온 저는 4,5개월 동안 정신을 잃고 누워 있어야만 했습니다. >bR>>bR>그리하여 가족들은 좋다는 약이며 용하다는 한의사의
고 순 예(연기 래운사 신도) >bR>>bR>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욕망이 크면 클수록 행복은 다가오지 않습니다. 오직 욕심을 버리고 현실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자족할 때만이 행복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bR>>bR>이런 점에서 저희 집안은 행복했습니다. 그다지 넉넉한 생활은 아니었지만 네 식구가 오손도손 단란하게 살기에는 부족함이
조 순 자(원주 성문사 신도) >bR>>bR>10여 년전 어느 일요일로 기억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하여 남편과 함께 천태종 말사를 찾은 것이 천태종과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때 주지스님은 ‘저희가 절에 나와도 되겠느냐’는 물음에 미소로 승낙해주셨습니다. >bR>>bR>그리고 나서 처음으로 구인사를 찾았을 때
김 영 희(서울 성룡사 신도) >bR>>bR>제가 불교와 인연을 맺고 불법을 배우게 된 것은 이웃에 사시는 보살님 덕분입니다. >bR>>bR>저는 평소에도 몸이 약한 편이었는데, 특히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은 후 몸이 더욱 약해져 많은 고통 속에 살아가야 했습니다. 친정 어머니가 기독교인이라 교회에 다니라고 해서 2년을 다녀보았지만 병은 점점 더해가고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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