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빙의’의 대표적 자각 증상은 섬칫섬칫 주변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소름이 돋는 것.>bR>또 집중력이 떨어지고 사고의 전환이 어려우며 건망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악몽에 시달리게 되는데, 대개는 가족 중 죽은 사람들이 자주 나타나 자신을 어디론가 데려가는 꿈을 꾸고 뱀이나 개, 고양이, 갓난아기 등이 보이기도 합니다.>bR>이와 함께
| 1028 |

‘빙의’의 대표적 자각 증상 |
스님
|
2006-05-19 |
4531 |
|
안녕하십니까?>bR>불교를 공부하다 의문나는것이 생겨 문의드립니다.>bR>1.불교에서 말하는 삼계(욕계.색계,무색계)의 정확한 구분기준은 어떻게되는지요?>bR>2.육도의 세계는 욕계에만 있는것인지요?(색계,무색계에는 없다는것인지요?)>bR>3.색계와 무색계는 육도에서 말하는 천상의세계를 말하는것입니까?>bR>4.불교에서는 삼법인중 제법무아를 말합니다.그러면
| 1027 |
삼계와 육도 |
초보불자
|
2006-05-16 |
4600 |
|
三界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불교의 세계관에서 중생이 生死流轉한다는 3단계의 迷妄의 세계를 말하면 欲界(욕계). 色界(색계). 無色界(무색계)의 세 가지 말 합니다.>bR>>bR>욕계는 맨 아래에 있으며 五官의 욕망이 존재하는 세계로 지옥. 餓鬼(아귀). 畜生(축생). 阿修羅(아수라). 人間 등 5가지와 四王天. 도리천. 夜摩天(야마천). 兜率天(도솔천)
| 1026 |

三界의 사전적 의미 |
스님
|
2006-05-19 |
3968 |
|
欲界는 식욕. 음욕. 수면욕 등의 본능적인 욕망의 세계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bR>>bR>色界는 欲界와 無色界의 중간 세계로, 탐욕에서는 벗어났으나 아직 色心까지는 벗지 못한 세계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bR>>bR>無色界는 물질을 초월한 순수한 정신적 영역의 세계이며 五蘊 중 色을 제외한 受. 想. 行. 識만으로 구성된 세계를 말
| 1025 |

欲界. 色界. 無色界 |
스님
|
2006-05-19 |
3861 |
|
三界唯心 萬法唯識>bR>삼계가 오직 마음이고, 만법이 오직 의식입니다. >bR>>bR>삼계란 욕계와 색계와 무색계를 뜻하지만 불교에서는 우주 삼라만상과 천지만물을 통틀어서 말할 때 흔히 씁니다.>bR>>bR>欲界天이나 색계천이나 무색계천이라는 것도 모두가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으로 意成天이라 합니다.>bR>모든 존재는 그 존재의 모습이 다르고 성질이 다르고
| 1024 |

三界唯心 萬法唯識 |
스님
|
2006-05-19 |
3806 |
|
생명체들이 사는 세상이나 마음의 경지는 참으로 많고 다양합니다.>bR>이것을 정신적 깊이나 수행의 정도에 따라서 분류한 것이 바로 삼계(三界, tebhuumaka)입니다.>bR> 이 가운데서 욕계(欲界)는 감각적 욕망(kaama)에 머무는(avacara) 세상이나 마음을 뜻합니다.>bR> 그리고 색계(色界)는 물질(ruupa, 色)을 대상으로 하여 증득한
| 1023 |

삼계의 실천적 의미 |
각묵스님
|
2006-05-19 |
4074 |
|
無我, anatta는 불변의 실체인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bR>인간은 오로지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5蘊으로 이루어져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bR> 불교는 이러한 무아론의 입장에 선다는 점에서, 변함없이 항상 존재하는 자아, 즉 아트만(tman)을 믿는 힌두교와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bR> 무아(無我 anatt). 무상(無常 a
| 1022 |

無我이면서 윤회를? |
스님
|
2006-05-19 |
3862 |
|
스님들이 왜 산신제를 지내냐구요? >bR>>bR>>bR>백두대간을 지키는 방편 되길 >bR>>bR>70년대 강서구 화곡동에 소재한 에밀레미술관(관장 조자룡박사/현 충남 보은으로 이전)에서 산신도등 한국의 민화와 고미술품을 대대적으로 수집한 사실이 있다. 그리고 몇 번의 전시회도 개최했다. 수집된 산신도를 보면 산신탱화의 정형으로 산신할아버지가 호랑이 등에
| 1021 |
스님들이 왜 산신제를 지내냐구요? |
法應
|
2006-05-15 |
4640 |
|
중앙박물관은 부처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 >bR>>bR>>bR>불사리 법회도 않고 전시 강행...불교 성보 반환운동 점화 >bR>>bR>국립중앙박물관이 몰상식한 일처리로 불교를 폄훼하는 결과를 초래, 돈벌이에만 급급한다는 불자들의 분노가 거세다. 불교계는 이번 기회에 국가 소유로 지정된 불교 성보 반환운동을 펴나갈 계획이다.>bR>>bR>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 1020 |
중앙박물관은 부처님을 욕되게 하지 말라 |
불사리
|
2006-05-15 |
4045 |
|
“천국 갈 바에는 차라리 극락이 낫다” >bR> >bR>신을 믿고 섬기는 종교인들의 궁극적 목표는 죽어서 신의 나라에 태어나는 것이다. 신의 나라인 천국에서 영원히 신의 종으로서 안락을 누리는 것이 최상의 목표이다. 하지만 불교는 이와 다르다. 불교에서는 신을 주인으로 섬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부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주인은 자신
| 1019 |
불교와 신(神) |
월호스님
|
2006-05-15 |
4110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