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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절에 가기 전의 몸 가짐(身)>/b> >bR> >bR> * 몸을 깨끗이 단장한다.>bR>>bR>사찰에 가기 전에는 몸을 단정하게 하고 가는 것이 도리다. 옛날에 우리 할머니들은 절에 가기 전에 목욕재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비록 목욕까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깨끗이 하고 단정하게 하는 것이 예의다. >bR>>bR>* 지나치게 진한 화장이나 향수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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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가는 자세 (1)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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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1 |
27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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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은 만다라 형상을 나타내며 극락세계를 표현한 장소로서 독특한 건물구조로 되어있다. ‘만다라(曼茶羅)’는 어느것도 부족한 것이 없이 모두 다 갖추어졌다는 뜻이며, 법당에 모신 탱화는 만다라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bR>절의 주요 건물로는 법당, 불탑, 요사를 들 수 있다.>bR>>bR>법당(法堂) >bR>금당이라고도 하는데, 절에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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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건축물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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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03 |
267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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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자자(自恣)가 스님들이 안거가 끝나는 날, 자신의 잘못을 대중앞에서 고백하고 참회함으로써 용서를 구하는 참회의식이라면, 포살(布薩)은 계율의 조목을 암송하면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참회하는 의식이다. >bR>>bR>자자와 포살이 모두 참회의식이지만, 자자는 안거가 끝나는 날에 함께 정진한 정진대중이 모인 가운데 스스로 지난 안거중에 자신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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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살(布薩) - 계율 조목암송하며 참회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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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
26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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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부처님을 뜻하는 불(佛)은 불타(佛陀)의 줄인말로 각자(覺者), 즉 진리를 깨달은 사람을 의미한다. 불타(佛陀)는 범어 buddha의 음역으로 불타(佛陀)이외에도 불타(佛馱), 부타(浮陀), 부도(浮屠), 부도(浮圖), 부두(浮頭) 등 다양하게 음역된다. 부처님을 의미하는 불(佛)은 일반적으로는 석가모니 부처님으로 한정해, 불교의 창시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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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佛) - 진리를 깨달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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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
26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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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교리강좌 >bR> >bR>[인간은 선에 다가가야 한다] [참된 귀의]>bR>[삼귀의] [진정한 귀의처는 자기 자신]>bR>>bR>>bR>1. 인간은 선에 다가가야 한다. >bR>불교는 인간의 본성을 맑고 깨끗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간이 무명에 싸여 있는 것은 왜일까요? 그것은 오탁악세를 살아가면서 번뇌의 때가 묻고 탐진치 삼독으로 더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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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의 첫걸음 삼귀의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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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3 |
26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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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공양물을 올리는 바른 예법>/b>>bR>>bR>공양물을 올릴 때는 불단 앞까지는 공양물이나 공양 그릇(供養器)을 오른쪽 어깨 위로 받쳐들고 갑니다. 부처님께 올릴 공양물에 콧김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불단 앞 가까이 가서는 두 손으로 공양물이나 공양 그릇의 아래쪽을 들고 머리 위로 받들어서 불단 앞으로 다가갑니다. 다가가서는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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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예절 <6> - 공양물을 올리는 바른 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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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1 |
27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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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다른 사람의 수행을 방해하지 말아야>/b>>bR>>bR>공양물을 올리는데도 예의에 맞는 방법이 있습니다. >bR>>bR>이미 법회를 진행하고 있을 때는 앞으로 나가서 공양물을 올리지 않습니다. 스님이나 불자들의 수행을 방해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리를 찾아서 선 채로 합장하여 반 배로 삼 배를 올리고 먼저 온 다른 초와 향이 이미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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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예절 <5> - 다른 사람의 수행을 방해하지 말아야...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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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1 |
26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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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불전에 들어갈 때>/b>>bR>>bR>불전에 들어가기 위해 계단을 올라서면 부처님을 향해 반 배로 한번 절을 한 후에 가운데 문이 아닌 오른쪽이나 왼쪽의 옆문으로 들어갑니다. 가운데 문은 어간문(御間門)이라고 하는데, 스님들께서 출입하시는 문입니다. >bR>>bR>불전의 어간문 앞이나 불전 안에서 부처님 정면을 지날 때도 합장을 하고 부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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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예절 <4> - 불전에 들어갈 때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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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1 |
27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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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을 친견하러 갔을 경우>bR>>bR>각기 절에 찾아가는 목적이 다르겠지만, 그 중에는 큰 스님의 법문을 듣고 싶어서 찾아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는 또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몰라서 당황하게 될 가능성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장도 마련해 봤다. 일단 큰 스님을 뵈러 갔을 경우에라도 대웅전이 참배는 그대로 시행을 하고 나서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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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예절 <3> - 큰스님을 친견하러 갔을 경우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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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1 |
27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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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대웅전에 들어갔을 때>/b>>bR>>bR>이제 본격적으로 예절에 대해서 알아 둘 필요가 있겠다. 여기에서는 대웅전의 대표로 살펴보기로 한다. 그러니까 나머지의 다른 전각들에 대해서도 같은 방법을 적용시키면 될 것이다. >bR>>bR>1. 들어가는 방법 >bR>>bR>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두지 않으면 법당을 관리하는 할머니께 야단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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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예절 <2> - 대웅전에 들어갔을 때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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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1 |
27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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