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들이 실천해야 할 덕목은 육바라밀(六波羅蜜)을 이야기합니다. 여섯가지 완전한 수행을 뜻하는 것으로서,그 여섯 거지란 보시(보施).지계(持戒).인욕(忍辱).정진(精進).선정(禪定).반야(般若)입니다.>bR>>bR>보시바라밀이란 남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 불교에서 예로부터 재시(財施).법시(法施).무외시(無畏施)라 하여 세 가지 보시를 권장
자리이타(自利利他)에 의해 완성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웃에게는 특히 자(自).비(悲). 희(喜).사(捨)의 사무량심(四無量心)으로 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번째의 자무량심이란 자애로운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모든 이들에게 끝없이 어질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 함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두 번째의 비무량심은 슬퍼하는 마음을 가리킵니다. 이웃의 어
아무런 걸림이 없는 열반의 경지에 이르기 위한 방법이 불교의 수행입니다.그와 같은 수행방법들은 계(戒). 정(定). 혜(慧)의 삼학(三學)즉, 계율과 선정과 지혜의 세 가지 수련을 그 기본원리로 하고 있습니다. 계율이란 일생생활 속에 지켜야 하는 자발적인 도덕규범들로 재가신자들이 받아 지니는 오계(五戒)를 위시한 십선계(十善戒) 등을 이야기합니다. 다음에
팔정도(八正道)라 하여 다음과 같은 여덟 가지 수행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첫 번째는 정견(正見)입니다. 올바른 견해를 뜻하는 것으로서, 인생의 현실이나 사물의 이치에 대해 아무런 걸림이 없이 올바르게 바라보는 것이 불교수행의 첫 번째 덕목인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정사(正思)입니다. 올바른 생각을 뜻하며, 특히 마음으로 짓는 탐욕과 분노의 어리석음의 세
인간 삶의 유한한 현실을 직시하며 그와 불완전한 상황에서 벗어나 보다 옳은 삶, 보다 가치있는 인생을 성취하기 위한 가르침인 불교는 그 실천원리를 사성제(四聖諦)라고 해서 다음과 같은 네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bR>>bR>사성제란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라는 뜻으로, 경전에 의하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은 이 네 가지 진리 안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불교에서 예로부터 그와 같은 부처님 가르침의 가장 큰 특징을 삼법인(三法印)이라 하여 다음의 세가지로 요약해왔습니다. >bR>즉 그 첫 번째는 제행무상(諸行無常)으로서, 이 세상 모든 현상은 덧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뜻으로서, 우리도 언젠가는 죽어갈 것처럼 일체 모든 존재는 끊임없는 변화의 과정 속에 놓여 있다는
>b>도량 예절>/b>>bR> >bR>* 도량 내에서는 뛰어 다니지 않으며 손은 차수(두 손을 모아서 아랫배에 붙이는 자세)를 하고 다닌다. >bR>>bR>* 술 취한 상태에서는 도량 안으로 들어가서는 안되며, 도량 내에서 술이나 고기를 먹어서는 안 된다. 또 도량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도량에 버려서도 안 된다. >bR>>bR>* 법당이나 요사채
>b>사찰 입구 예절>/b>>bR> >bR>* 절 입구에서는 차에서 내린다.>bR>>bR>자동차를 타고 사찰을 찾았더라도 사찰 입구에서는 차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것이 예의다. 흔히 신도라는 분들이 오히려 고급 승용차를 타고 사찰 마당 안까지 들어가는 모습을 종종 본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한 결례이다. >bR>큰 사찰 입구에 보면 하마비(下馬碑)라는 것이 있
>b> 절에 가기 전의 마음(心) 가짐 >/b>>bR> >bR> * 서원을 세운다>bR>>bR>사찰은 단순히 관광이나 풍광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다. 부처님 전에 가서 욕심을 버리고 맑은 정신을 얻겠다든지 기도를 해서 무엇을 성취하겠다는 것과 같은 서원을 세우고 간다. >bR>사찰에서 보는 주련 한 줄,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서도 깨우침을 받겠다
>b> 절에 가기 전의 음식과 말(口)>/b> >bR> >bR> * 음식을 절제한다.>bR>>bR>절에 가기 전에 배불리 고기와 오신채를 먹는 것을 삼가 한다. >bR>수행자들에게 음식은 깨달음을 이루기 위한 약으로 생각한다. 특히 술이나 마약 또는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약품은 삼가고 언제나 맑은 정신으로 사찰을 찾는다. >bR>>bR>* 나쁜 말을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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