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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들이 실천해야 할 덕목은 육바라밀(六波羅蜜)을 이야기합니다. 여섯가지 완전한 수행을 뜻하는 것으로서,그 여섯 거지란 보시(보施).지계(持戒).인욕(忍辱).정진(精進).선정(禪定).반야(般若)입니다.>bR>>bR>보시바라밀이란 남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 불교에서 예로부터 재시(財施).법시(法施).무외시(無畏施)라 하여 세 가지 보시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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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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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3 |
26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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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이타(自利利他)에 의해 완성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웃에게는 특히 자(自).비(悲). 희(喜).사(捨)의 사무량심(四無量心)으로 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번째의 자무량심이란 자애로운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모든 이들에게 끝없이 어질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야 함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두 번째의 비무량심은 슬퍼하는 마음을 가리킵니다. 이웃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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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량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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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3 |
26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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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걸림이 없는 열반의 경지에 이르기 위한 방법이 불교의 수행입니다.그와 같은 수행방법들은 계(戒). 정(定). 혜(慧)의 삼학(三學)즉, 계율과 선정과 지혜의 세 가지 수련을 그 기본원리로 하고 있습니다. 계율이란 일생생활 속에 지켜야 하는 자발적인 도덕규범들로 재가신자들이 받아 지니는 오계(五戒)를 위시한 십선계(十善戒) 등을 이야기합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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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三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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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0 |
26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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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八正道)라 하여 다음과 같은 여덟 가지 수행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첫 번째는 정견(正見)입니다. 올바른 견해를 뜻하는 것으로서, 인생의 현실이나 사물의 이치에 대해 아무런 걸림이 없이 올바르게 바라보는 것이 불교수행의 첫 번째 덕목인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정사(正思)입니다. 올바른 생각을 뜻하며, 특히 마음으로 짓는 탐욕과 분노의 어리석음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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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八正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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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0 |
266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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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삶의 유한한 현실을 직시하며 그와 불완전한 상황에서 벗어나 보다 옳은 삶, 보다 가치있는 인생을 성취하기 위한 가르침인 불교는 그 실천원리를 사성제(四聖諦)라고 해서 다음과 같은 네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bR>>bR>사성제란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라는 뜻으로, 경전에 의하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은 이 네 가지 진리 안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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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제(四聖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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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26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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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예로부터 그와 같은 부처님 가르침의 가장 큰 특징을 삼법인(三法印)이라 하여 다음의 세가지로 요약해왔습니다. >bR>즉 그 첫 번째는 제행무상(諸行無常)으로서, 이 세상 모든 현상은 덧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뜻으로서, 우리도 언젠가는 죽어갈 것처럼 일체 모든 존재는 끊임없는 변화의 과정 속에 놓여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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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三法印)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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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
26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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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도량 예절>/b>>bR> >bR>* 도량 내에서는 뛰어 다니지 않으며 손은 차수(두 손을 모아서 아랫배에 붙이는 자세)를 하고 다닌다. >bR>>bR>* 술 취한 상태에서는 도량 안으로 들어가서는 안되며, 도량 내에서 술이나 고기를 먹어서는 안 된다. 또 도량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도량에 버려서도 안 된다. >bR>>bR>* 법당이나 요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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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 예절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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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4 |
26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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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찰 입구 예절>/b>>bR> >bR>* 절 입구에서는 차에서 내린다.>bR>>bR>자동차를 타고 사찰을 찾았더라도 사찰 입구에서는 차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것이 예의다. 흔히 신도라는 분들이 오히려 고급 승용차를 타고 사찰 마당 안까지 들어가는 모습을 종종 본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한 결례이다. >bR>큰 사찰 입구에 보면 하마비(下馬碑)라는 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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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 예절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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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4 |
26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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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절에 가기 전의 마음(心) 가짐 >/b>>bR> >bR> * 서원을 세운다>bR>>bR>사찰은 단순히 관광이나 풍광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다. 부처님 전에 가서 욕심을 버리고 맑은 정신을 얻겠다든지 기도를 해서 무엇을 성취하겠다는 것과 같은 서원을 세우고 간다. >bR>사찰에서 보는 주련 한 줄,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서도 깨우침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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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가는 자세 (3)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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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1 |
26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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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절에 가기 전의 음식과 말(口)>/b> >bR> >bR> * 음식을 절제한다.>bR>>bR>절에 가기 전에 배불리 고기와 오신채를 먹는 것을 삼가 한다. >bR>수행자들에게 음식은 깨달음을 이루기 위한 약으로 생각한다. 특히 술이나 마약 또는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약품은 삼가고 언제나 맑은 정신으로 사찰을 찾는다. >bR>>bR>* 나쁜 말을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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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가는 자세 (2)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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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1 |
26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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