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지금 서울 중심으로 개발되기 전인 1985년 20평 천막법당 시작해 국내 최초로 만불보전을 완공하고 지금은 도심포교의 상징으로 성장한 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올해로 창건 40년을 맞이한 구룡사가 2025년 5월27일 구룡사 2충 만불보전에서 “구룡사 불사 40년 기념법회”를 열고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재도약을 다짐했습니다.회주 정우스님은 기념법회에서 40년이 지났지만 초장기 찾아왔던 다섯 불자의 모습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는 도심포교의 상징인 정우스님! 스님은 부처님께서 가장 오래 머무셨던 곳이 기원정사였고 그곳에 21년간 금강경을 설법하셨다며 자신 역시 구룡사에서 40년간 소임을 맡아오며 한 번도 이곳 구룡사를 떠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회주 정우스님은 허허벌판 이었던 강남에서 포교에만 진력한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오늘날 구룡사의 모습은 불자들의 신심과 공덕 덕 뿐이라고 그 공을 돌렸습니다.그러면서 어렵던 시절을 잊지 말고 주변의 고통과 어려움에도 마음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을 전하면서 불교의 근본인 정신인 자비심, 연민심을 지니며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수행정진하며 기도하는 불자가 되자고 구룡사 불사 40년 기념법회에서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