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세상>bR>>bR>2. 사람과 사람>bR>>bR>4) 친구>bR>>bR> 친구는 제2의 ‘자신’이라 한다. 성실하게 살아가던 사람도 친구를 잘못 만나면 나쁜 길로 빠지는 경우를 본다. 친구를 사귈대는 조심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을 목숨처럼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친구가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했다고 말한다. 얼마나 많은 친구
함께 사는 세상>bR>>bR>2. 사람과 사람>bR>>bR>2) 스승과 제자>bR>>bR> 서당에서 댕기를 맨 아이가 종아리를 드러내고 스승 앞에 서 있는 모습의 옛 그림은 보는 이의 마음에 훈훈한 정감을 불러 일으킨다. 매를 맞으면서도 익살맞은 표정을 짓는 학동, 엄한 얼굴이지만 친근감이 느껴지는 스승의 모습에서 우리는 사제지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함께 사는 세상>bR>>bR>2. 사람과 사람>bR>>bR> 부처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길을 제시해 주셨다. 그 길을 가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부처님께서 밝혀 놓으신 길을 통해 우리의 삶을 비추어 보도록 하자.>bR>>bR>1) 부모와 자식>bR>>bR> 바다와 같이 넓고 끝없는 사랑을 우리는 흔히 보모의 사랑이라 한다. 하나의 생명을 잉태하여 스스로
함께 사는 세상>bR>>bR>1. 공동체 생활>bR>>bR>6) 선정(禪定)>bR>>bR> 앞에서 본 것처럼 선정은 개인의 수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싸움도 상대가 있어야 하는 법인데 내가 먼저 인욕하고 깊이 있는 생각으로 모든 행동을 차분하게 처리한다면 상대방도 다투려는 마음보다는 평온한 마음으로 상대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깊이
함께 사는 세상>bR>>bR>1. 공동체 생활>bR>>bR>4) 인욕(忍辱)>bR>>bR> 불교를 흔히 수행의 종교라 한다. 수행을 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참아가며 참사람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즉 참는다는 것은 탐내는 마음과 성내는 마음을 자제하는 것을 말하며, 탐내는 마음을 잘 참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고, 성내는 마
함께 사는 세상>bR>>bR>1. 공동체 생활>bR>>bR>3) 지계(持戒)>bR>>bR> 부처님이 생존해 계실 때, 전생에 옷을 꿔매다가 이(옷이나 머리 속에 사는 벌레)의 등을 찔러 죽인 대가로 열반에 들기 전에 등창이 생격 고생했다고 하는 내용이 전생담에 실려있다. 이것은 깨달음에 이른 사람조차도 자신이 행한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 과보를 받게 된다
함께 사는 세상>bR>>bR>1. 공동체 생활>bR>>bR>2) 보시(布施)>bR>>bR> 인색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bR> 어리석은 사람은 베풀 줄을 모른다.>bR>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베푸는 걸 좋아 하나니>bR> 그는 그 선행으로 인하여>bR> 보다 높은 세상에서 축복을 누리게 된다.>bR> >>법구경>>>bR>>bR>옛날 인도 사람은
함께 사는 세상>bR>>bR>1. 공동체 생활>bR>>bR>1) 수행과 화합의 공동체>bR>>bR> 거대한 댐이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지듯이 사회라는 큰 틀도 개인의 변화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도시화되고 문명의 이기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있어 개인의 깨달음과 바른 삶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개인의 변화는 이 시대 개혁의 출발점이자 완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함께 사는 세상>bR>>bR>1. 공동체 생활>bR>>bR> 어리석게 살지 말라>bR> 남의 흉내를 내면서 살지 말라>bR> 잘못된 생각에 끌려가지 말라. >bR> 그리고 물질에 너무 탐닉하지도 말라.>bR> >>법구경>>>bR>>bR> 매순간 우리는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간다. 가정에서는 가족과 친척, 학교에서는 스승과 친구, 그리고 직장에서는 동료와
불교와 인생>bR>>bR>6. 이 세상의 인연이 다하여>bR>>bR>4) 수륙재>bR>>bR> 수륙재(水陸齋)란 물이나 육지에 있는 외로운 귀신이나 배고파 굶주리는 아귀에게 공양하는 법회이다. 양나라 무제의 꿈에 어떤 스님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사생육도(四生六道)( 四生=태,란,습,화 六道=지옥,아귀,축생,아수라,인간,천상)의 중생들이 한없는 고통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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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함께 사는 세상 - 사람과 사람 - 친구 운영자 2007-04-03 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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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불교와 인생 - 이 세상의 인연이 다하여 - 수륙재, 영산재, 예수재 운영자 2007-03-28 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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