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7) 녹원전법상(鹿苑轉法相) - 진리를 설하시다.>bR>>bR>부처님께서는 깨달으신 후 한동안 보리수 아래 머물며 삼매에 들어 있었다. 삼매에 든 부처님은 깨달음의 내용이 매우 심오하고 난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더라도 이해되지 않을 것이라고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6) 수하항마상(樹下降魔相) - 마왕을 항복시키시다.>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수행자 싯달타는 고행을 포기한 뒤 수자타가 올리는 우유죽 공양을 받아 기운을 회복하고 목동 스바스티카(길상)가 바친 부드럽고 향기로운 풀을 보리수 아래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5) 설산수도상(雪山修도相) - 깨달음을 향해 정진하시다.>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여러 스승에게서 배웠으나, 곧 스승의 경지에 도달하여 더이상 그를 가르칠 이가 없었을 때, 싯달타는 당시 다른 수행자들이 그러했듯이 고행의 길로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4) 유성출가상(踰城出家相) - 출가하시다>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나는 하늘에 태어나기를 원치 않는다.>bR>많은 중생이 삶과 죽음의 고통 속에 있지 아니한가.>bR>나는 이를 구제하기 위하여 집을 나가는 것이니>bR>위 없는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사문유관상(四門遊觀相) - 세상을 두루 살피다>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싯달타 태자는 왕궁의 풍요 속에서 성장한다. 7세가 되자 태자는 학문과 무예를 익히기 시작하여 곧 모든 학문과 무예에 통달하여 더이상 그를 가르칠 만한 스승이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2) 비람강생상(毘藍降生相) - 세상에 태어나시다.>bR>>bR>모든 백성의 기대 속에 따스한 봄이 되고 오아비의 산달이 다가왔다. 마야부인은 해산일이 다가오자 인도의 관습에 따라 친정인 데바다하로 향하였다. 친정으로 가는 도중 룸비니 동산에 이르렀다.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1) 도솔래의상(兜率來儀相) - 도솔천에 내려오시다.>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호명보살이 10바라말 수행을 닦고 도솔천에 머물고 있던 어느 날 모든 하늘세계의 천인들이 보살의 처소에 모여 들었다.>bR>>bR>천이나 마왕, 범천,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bR>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지금으로부터 한량없는 오랜 세월 전에 수메다(善慧)라는 한 수행자가 살고 있었다. 그는 어려서 양친을 잃고 7대조부터 내려오는 막대한 재산을 사람들에게 남김없이 보시한 후 출가하여 히말랴에 들어가 수행자가 되었
부처님과 부처님의 깨달음 - 1. 부처님의 생애>bR>>bR>출처 : 조계종 포교원>bR>>bR>불교는 말 그대로 `부처님(佛)의 가르침(敎)`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누구나 깨달음을 통해 부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처님이란 불타(佛陀, Buddha) 즉, 깨달은 사람(覺者)을 말한다. 우리는 모두 부처님이 될 수 있는 소질과 성품이 있는데, 이를
출처:조계종 포교원>bR>>bR>불교는 자기 완성만이 아니라 나와 남이 함께 깨달아 이 세상을 불국정토로 만드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다.>bR>이는 바른 믿음과 생활 속의 바른 행을 중시하는 것이다.>bR>부처님께서는 불자로서 지켜야 할 실천덕목으로 오계(五戒)를 말씀하셨다.>bR>>bR>첫째, 산 목숨을 죽이지 말라(不殺生)>bR>둘째, 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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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부처님, 진리를 설하시다 운영자 2007-03-03 11634
70 부처님, 마왕을 항복시키시다 운영자 2007-03-03 12091
69 부처님, 깨달음을 향해 정진하시다. 운영자 2007-03-03 11474
68 부처님, 출가하시다. 운영자 2007-03-02 11583
67 부처님, 세상을 두루 살피다 운영자 2007-03-02 11456
66 부처님, 세상에 태어나시다. 운영자 2007-02-28 11557
65 부처님, 도솔천에 내려오시다. 운영자 2007-02-28 11625
64 발심과 서원 - 깨달음의 씨앗을 뿌리다 운영자 2007-02-27 11943
63 부처님의 생애 운영자 2007-02-27 11724
62 불교란 무엇인가 - 9. 불교적인 삶 운영자 2007-02-26 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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