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BTV 야단법석은 올해 2003년 11월 24일부터 한달동안 불보종찰 통도사에서 봉행되는 제36회 화엄산림대법회를 녹화방송 합니다.
영축총림 통도사 화엄산림은 부처님의 정골사리를 모신 적멸보궁 통도사가 불법 중흥을 봉행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수행중인 큰스님들을 초청해 일반 신도들을 대상으로 약 한달간 오전 오후 하루 2차례씩 부처님 경전 중 하나인 화엄경의 대의를 알기 쉽게 법문하는 자리입니다.
무려 30여년 간의 전통을 이어오며 화엄경을 설하는 법석을 마련, 매년 1만 여명이 넘도록 참석하는 대중들에게 불법을 전하고 있는 화엄산림은 12월 4일 통도사 부방장 초우 스님의 입재법문을 시작으로, 무비 조계종 교육원장, 통광 전 쌍계사 주지, 종범 중앙승가대 총장, 정우 서울 구룡사 주지 스님 등 선지식 30명이 법사로 참석해 매일 불자들을 향해 환희심을 일게하고 있습니다.
'모든 경전의 근본이 되는 『화엄경』에 담긴 뜻을 되새겨 불자들이 부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법석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