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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의 평온, 쿠시나가라” 정우스님과 함께하는 인도 네팔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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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 : |
20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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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
“열반의 평온, 쿠시나가라” 정우스님과 함께하는 인도 네팔 성지순례 |
법회일자 : |
2026-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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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의 평온, 쿠시나가라” 정우스님과 함께하는 인도 네팔 성지순례
인례 : 지심귀명례
지극한 마음으로 이 목숨 바쳐 귀의하오며 예배 드리옵니다.
도솔천 맑은 하늘에서 눈처럼 흰 코끼리 빛을 타고 오시어 마가다 니련선하 보리수 아래 참되고 영원한 삶을 깨달으셨네
삼백여 큰 모임에 설하신 진리 귀-있는 모든 생명 제도하시고 이 세상에 머무르신 일흔아홉 해 온갖 중생들의 행복이었네
부름에 따라 그 몸 나투시는 아라바자나 사바세계의 주 천백억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석가모니 부처님이시여
원하옵나니 자비시여 이 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적을 증명해 주소서 (저 두배)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저 두배)
아름답다 저 달이여 은하를 갈아다 만들었는가 흰 얼굴 머금은 고운 빛은 온 - 누리 두루두루 다 비추시네 물속의 달 건지려 함은 부질없는 짓일세 본래로 푸른 하늘 떠나잖는 저 달이여. 간절한 마음으로 정례합니다 (큰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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