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산내암자 극락암

극락암은 본래 염불만일회의 근본도량이던 것을 1953년 경봉대종사가 극락암
호국선원의 조실로 추대되면서 선원도량으로 자리 잡았다.

출가와 재가가 함께 정진하는 선원으로 운영되다가 점차 스님들만의 선원과 재가자
선원으로 나누어 운영되었다. 입적하신 전 종정 한암스님, 월하스님, 벽안스님,
보안스님, 혜암스님을 비롯하여 수덕사 방장 원담스님, 은해사 전 조실 일타스님,
해인사 원로 도견스님, 화엄사 전주지 도광스님 등 제방의 조실스님들이 경봉대종사와
함께 모두 이곳에서 정진했으며, 한강 이남의 제일가는 선원으로 이름이 높다.

무량수각과 정수보각(1975년 건립)도 선원으로 쓰인 건물이며, 현재 정진처로 쓰는
조사각은 경봉대종사가 일본불교를 둘러보고 역대조사를 모시는 전각이 이 땅에
한 군데도 없는 점을 지적하며 건립한 당우이다.

그러다 1991년 중수하면서 선원 정진을 위한 전각으로 개수한 건물이다.
스님은 공부가 무르익은 구참납자를 위해 특별정진처인 아란야를 1968년 건립했다.

또 스님은 항상 조실방의 문을 개방하여 언제라도 자신의 공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셨고, 개인지도를 통한 정진독려도 많이 하신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가풍과 대종사의 유지를 이어받아 현 선원장 고원명정스님은 수좌들과 정진하고 있다.

1995년부터는 주말 참선법회를 개설하여 매주 토요일 밤 철야정진을 통한 재가자
참선지도도 계속 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수좌스님들의 공부여건 조성에 진력하여 도량주변의 정화와 정진 분위기 고양에 적극 힘쓰고 있으며 “한강 이남 제일선원” 이라는 전래의 명서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매진하고 있다.
회수 : 13회      
제목 : 통도사 산내암자 극락암 법회일자 : 2006-12-08
내용 : 통도사 산내암자 극락암

극락암은 본래 염불만일회의 근본도량이던 것을 1953년 경봉대종사가 극락암
호국선원의 조실로 추대되면서 선원도량으로 자리 잡았다.

출가와 재가가 함께 정진하는 선원으로 운영되다가 점차 스님들만의 선원과 재가자
선원으로 나누어 운영되었다. 입적하신 전 종정 한암스님, 월하스님, 벽안스님,
보안스님, 혜암스님을 비롯하여 수덕사 방장 원담스님, 은해사 전 조실 일타스님,
해인사 원로 도견스님, 화엄사 전주지 도광스님 등 제방의 조실스님들이 경봉대종사와
함께 모두 이곳에서 정진했으며, 한강 이남의 제일가는 선원으로 이름이 높다.

무량수각과 정수보각(1975년 건립)도 선원으로 쓰인 건물이며, 현재 정진처로 쓰는
조사각은 경봉대종사가 일본불교를 둘러보고 역대조사를 모시는 전각이 이 땅에
한 군데도 없는 점을 지적하며 건립한 당우이다.

그러다 1991년 중수하면서 선원 정진을 위한 전각으로 개수한 건물이다.
스님은 공부가 무르익은 구참납자를 위해 특별정진처인 아란야를 1968년 건립했다.

또 스님은 항상 조실방의 문을 개방하여 언제라도 자신의 공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셨고, 개인지도를 통한 정진독려도 많이 하신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가풍과 대종사의 유지를 이어받아 현 선원장 고원명정스님은 수좌들과 정진하고 있다.

1995년부터는 주말 참선법회를 개설하여 매주 토요일 밤 철야정진을 통한 재가자
참선지도도 계속 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수좌스님들의 공부여건 조성에 진력하여 도량주변의 정화와 정진 분위기 고양에 적극 힘쓰고 있으며 “한강 이남 제일선원” 이라는 전래의 명서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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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통도사 산내암자-사명암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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