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스님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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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백심비백

髮白心非白 古人曾漏洩


머리는 희었으나 마음은 희지 않았다고
옛사람이 일찍이 누설하였네


今聞一鷄聲 丈夫能事畢


지금 한번 닭소리 듣고, 장부의 할
일 마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