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스님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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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몸을 보지 못하니

佛不見身知是佛


若實有知別無佛


智者能知罪性空


坦然不怖於生死

 

부처는 몸을 보지 못하나니 아는 놈이
바로 부처니라.

만약 실다히 안다면 따로 부처가
없느니라.

지혜로운 이는 죄의 성품이 空함을
잘알기에

항상 편안하여 生과 死를 두려워하지
않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