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上天下 唯我獨尊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 때, 일곱 걸음을 걸은 뒤 오른손은 하늘을, 왼손은 땅을 가리키면서 이 말씀을 하셨다.
‘우주 가운데 나보다 존귀한 것은 없다’는 뜻으로 생사 간에 독립하는 인생의 존귀함을 설파한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