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부처님 세상”이란 모토로 출발한 부다TV(구 불교인터넷텔레비전)은 자비를 실천하는 방송, 시대와 함께하는 방송, 미래를 밝혀주는 방송을 지향합니다. BTV는 부처님의 자비사상에 입각한 대승불교의 정신을 인터넷이라는 사이버 매개체를 통하여 실천하고 새로운 세대인 네티즌들에게 불교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세계최초로 사이버 영상포교의 신기원을 이룩한 부다TV는 지난 1999년 12월 1일 역사적인 영상포교의 사자후를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전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개국이래 부다TV는 일반 불교신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친숙하게 불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해 왔습니다. 부다TV는 2003년 1월 보다 깊이있고 알찬 내용으로 네티즌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밝혀지는 부처님 세상 사이버 불국토 건설을 위해 부다TV 임직원 일동은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