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여년전 부처님은 인도에서 전세계 인류를 향해 영원히 남을 사자후를 남기셨습니다. 신분이나, 지워, 남녀노소의 경계도 없이 오로지 자비 평등사상으로 인류를 향해 깨달음의 길을 열어주신 부처님. 이제 21세기 사이버 세계에 다시금 부처님의 정법을 영상을 통해 전파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전세계인은 이제 하나이며, 이는 곧 부처님이 말씀하신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의 가르침 아래 일불제자로 거듭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부다TV는 전세계 모든 인류에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평화와 공존의 가르침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원대한 포부속에 과연 작은 힘이 모여 이와 같은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소명과 갖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부다TV는 모든 불자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