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입법계품 21 (오전법문)
법회일자 2011-01-02      
정우스님
약력
1968년 조계종 제 15 교구 본사 통도사에서 홍법스님을 은사로 사미계 수지
1971년 조계종 제 15 교구 본사 통도사에서 월하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수지
1974년 조계종 제 12 교구 본사 해인사 승가대 대교과 졸업
1978년 조계종 제 4 교구 본사 월정사에서 화엄학 수학
1980년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규정국장, 재무국장
1983년 조계종 총무원 교무국장, 조사국장 역임
1988년 조계종 9,10,11,12대 중앙종회 의원 역임
1994년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조계종 개혁회의 상임의원, 11대 중앙종회 총무분과위원장
1998년 불교텔레비젼 대표 사장 및 불교방송 이사 역임
일산 포교당 여래사 주지 역임
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주지 역임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본사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
입법계품:
제9회의 서론과 본론이니, 위의 [이세간품]까지 말한 것을 <선재동자>라는 한 수행자가 실천하는 것을 말하였다. [[ 사십화엄경 ]]은 이 [입법계품]을 독립한 하나의 經이다.
세존께서 급고독원에 보현. 문수보살을 우두머리로 하여 五백 보살및 五백 성문과 함께 계실 적에 ‘사자의 기운뻗는 삼매’에 드시었다. 그때 시방에서 각각 티끌 수 보살들이 모여와서 부처님을 찬탄하였고, 보현보살은 열가지 법으로 사자의 기운뻗는 삼매의 뜻을 말하였다.
세존은 모든 보살들을 이 삼매에 머물게 하기위하여 미간의 흰털에서 큰 광명을 놓아 시방세계에 두루 비추니, 이에 모든 보살은 온갖 세계의 장엄을 보고서 여래의 공덕바다에 깊이 들어간다. 이것을 급고독원의 <근본법회>라 한다.
문수보살이 그 제타숲 급고독원을 떠나 사리불. 목건련 등 여러 사람들을 데리고 남쪽으로 가다가, 장엄한 깃발이 있는 사라숲속의 탑에 머무르니, 우바새. 우바이. 동자. 동녀 등이 무수히 모여왔다. 문수보살은 그 중에서 바른 법을 받아지닐 만한 <선재동자>를 발견하고, “그대는 이미 보리심을 내었으니, 온갖 지혜를 성취하려거든 선지식을 찾아가서 그들의 가르침을 순종해야 하느니라. 여기서부터 남방으로 가면서 여러 선지식을 방문하고 行을 닦으라.”고 한다.
선재동자는 문수보살의 가르침대로 남방으로 一백 十개의 성을 지나가면서 53선지식을 친견하고 각각으로부터 묘한법문을 얻는다. 이것을 <가지법회/혹은, 지말법회>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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